그대로 가져갔던 그대로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그대로 가져갔던 그대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똥맹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34회 작성일 18-07-04 09:30

본문

그대로 가져갔던 그대로 / 똥 맹꽁이


그대로 가져다 놓으세요.

그대로 가져다 놓으세요. 제발!
심장 갖고 장난치는 것, 정말로!
사람이 할 짓이 아닙니다. 알죠?

그대로 가져와 팽개치면, 살까요?
그렇게 가져다 놓을 거면, 죽어요!
한사람 놀린 거나 죽인 거나, 글죠?

다시 같다 사 오세요. 원래대로!
처음 그대로 가져갔던, 그 손으로!
고쳐서 오면 아니 받습니다. 분명!

심장 갖고 놀면 바보 됩니다. 네에!
그대로 아니면 가져가시든지, 그냥!
심장 꺼내 가면 그리워집니다. 알겠죠?

그대로 가져갔던 그대로입니다.


댓글목록

똥맹꽁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똥맹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사가 늦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소드 시인님

읽어 주시어 우선 감사드립니다
시인님의 시를 항상 읽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수 있는 이해력이 부족해서
못달고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저에 대해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똥 맹꽁이란 맹꽁이중 상맹꽁이라
 
말귀를 잘 못 알아들어 실수가 많아요
그래서 똥 맹꽁이는 피곤 하답니다

그래서 시는 초등 수준도 못쓰는지라
짧게 끈어버리죠
그 정도에서 멈추어 버린 것이죠
그래도 배워서 하려고는 노력하고 있습니다.

맞춤법검사기와 네이버 없었으면 큰일날뻔 했습니다.
처음에는 청소년방을 기웃기웃하다
 
그래도 성년인데 어디갈데도 없고 해서 여기에 올리고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부족하지만 사실은 감성 치료차 올리고 있어요 처형이 그리 말해서
용기내서 올리고 있습니다

시라긴 뭐 하죠 태어나서
처음 이자리에 써보는것이죠
학교 다닐때 왜 독후감 못써서 도 아닌 쓸줄을 아니

책도 없어서 읽을 수도 없었죠
그냥 한글 간신히 띤정도인데 사실
 
시마을에 올리기에는 무리죠
알지만 염치없이 올리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언젠가는
지쳐서 언젠가는 떠날것이 분명 보입니다
조금 이해해 주셔요
저도 답답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래도 공부해서 시란 무엇인가

저 시인은 무엇을 표현한것일까
깊숙히 읽어 보겠습니다

많이 부족해 무지 겁나서 댓글을 못씁니다.

언젠가 댓글을 시인처럼 달때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부럽고 창피하기도 하고
저 잘난대로 살다 그냥 포기하기도 좀 그렇고

여하튼 노력을 하고 시마을에 누를 끼치면 안 되는데가
제일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인님 좋은 하루되셔요^^
감사합니다.

Total 40,993건 48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183
모퉁이 댓글+ 3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7-05
718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7-04
7181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7-04
7180 네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7-04
717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7-04
7178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7-04
7177
오독의 절흔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7 07-04
7176
목하 댓글+ 4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7-04
7175 jinko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7-04
7174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7-04
717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7-04
7172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7-04
7171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7-04
7170 청웅소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7-04
7169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7-04
열람중 똥맹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7-04
7167
골 방 댓글+ 2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7-04
7166
7월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7-04
7165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7-04
7164 qkek바다에캡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7-04
7163 삶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7-04
7162 별별하늘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7-04
7161 풍경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7-04
716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7-03
7159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7-03
7158 일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7-03
7157
포기 댓글+ 2
하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7-03
7156 장의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7-03
7155
나무 벤치 댓글+ 10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7-03
7154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7-03
715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7-03
7152
뿌라삐룬 댓글+ 1
청웅소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7-03
7151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9 07-03
7150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7-03
7149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7-03
7148
내 삶의 현재 댓글+ 1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7-03
7147
남도 대숲 댓글+ 1
별별하늘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7-03
7146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7-03
7145 공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7-03
714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07-03
7143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7-03
7142 초코치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7-03
714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7-03
7140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7-03
7139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7-03
713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7-02
7137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7-02
7136 주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7-02
713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7-02
7134 별별하늘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7-02
713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4 07-02
7132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07-02
7131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7-02
7130 초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07-02
7129
비바람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7-02
712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7-02
7127
사랑 댓글+ 4
조미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7-02
7126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7-02
7125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7-02
7124
수직의 사내 댓글+ 1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7-02
7123 부산청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7-02
7122 qkek바다에캡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7-02
7121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7-02
7120
비와 낭만 댓글+ 1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7-02
7119
연필깎이 댓글+ 1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7-02
7118 바람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07-02
7117
인셉션 댓글+ 6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8 07-02
711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07-01
711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7-01
7114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7-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