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로 가져갔던 그대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그대로 가져갔던 그대로 / 똥 맹꽁이
그대로 가져다 놓으세요.
그대로 가져다 놓으세요. 제발!
심장 갖고 장난치는 것, 정말로!
사람이 할 짓이 아닙니다. 알죠?
그대로 가져와 팽개치면, 살까요?
그렇게 가져다 놓을 거면, 죽어요!
한사람 놀린 거나 죽인 거나, 글죠?
다시 같다 사 오세요. 원래대로!
처음 그대로 가져갔던, 그 손으로!
고쳐서 오면 아니 받습니다. 분명!
심장 갖고 놀면 바보 됩니다. 네에!
그대로 아니면 가져가시든지, 그냥!
심장 꺼내 가면 그리워집니다. 알겠죠?
그대로 가져갔던 그대로입니다.
댓글목록
똥맹꽁이님의 댓글
인사가 늦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소드 시인님
읽어 주시어 우선 감사드립니다
시인님의 시를 항상 읽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수 있는 이해력이 부족해서
못달고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저에 대해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똥 맹꽁이란 맹꽁이중 상맹꽁이라
말귀를 잘 못 알아들어 실수가 많아요
그래서 똥 맹꽁이는 피곤 하답니다
그래서 시는 초등 수준도 못쓰는지라
짧게 끈어버리죠
그 정도에서 멈추어 버린 것이죠
그래도 배워서 하려고는 노력하고 있습니다.
맞춤법검사기와 네이버 없었으면 큰일날뻔 했습니다.
처음에는 청소년방을 기웃기웃하다
그래도 성년인데 어디갈데도 없고 해서 여기에 올리고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부족하지만 사실은 감성 치료차 올리고 있어요 처형이 그리 말해서
용기내서 올리고 있습니다
시라긴 뭐 하죠 태어나서
처음 이자리에 써보는것이죠
학교 다닐때 왜 독후감 못써서 도 아닌 쓸줄을 아니
책도 없어서 읽을 수도 없었죠
그냥 한글 간신히 띤정도인데 사실
시마을에 올리기에는 무리죠
알지만 염치없이 올리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언젠가는
지쳐서 언젠가는 떠날것이 분명 보입니다
조금 이해해 주셔요
저도 답답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래도 공부해서 시란 무엇인가
저 시인은 무엇을 표현한것일까
깊숙히 읽어 보겠습니다
많이 부족해 무지 겁나서 댓글을 못씁니다.
언젠가 댓글을 시인처럼 달때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부럽고 창피하기도 하고
저 잘난대로 살다 그냥 포기하기도 좀 그렇고
여하튼 노력을 하고 시마을에 누를 끼치면 안 되는데가
제일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인님 좋은 하루되셔요^^
감사합니다.
똥맹꽁이님의 댓글
소드 시인님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 힘이 납니다
용기내서 함 써보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