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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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강물 / 정연복
어제의 강물은
흘러가 없고
오늘의 강물 속에
나는 있네.
태초부터 영원까지
찰나의 쉼도 없이
흘러 흘러서 가는
시간의 강물.
어제에 미련두지 말고
오늘을 반가이 맞으며
나의 생 하루하루
강물 따라 흐르리.
댓글목록
임기정님의 댓글
정처없이 흐르는 것 같지면 강물 또한 질서를 지키며
흐른다 저는 그렇게 보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