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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손한 사랑 /추영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409회 작성일 18-06-25 20:29

본문















공손한 사랑 /추영탑



밖은 보여도 안은 보이지 않는  
가난한 사랑으로 코팅한 그대는
 잔영으로만 스쳐가는
10등성 별인  그대는

풍경 속에 앉아  삭제를 누르세요,  
은유르  자신을 지우는  그대는

다시 떠오르는 별을 위해
바람에나  물감을 분무 하다가
기울어진 석양으로 서쪽을
훔쳐  숨어버린 그대는

그러고도 사랑으로  사랑을 예인하려다 
힘에 부치면 
사랑보다는 연애가 좋아요, 
베일을 당겨  웃는 그대는

























댓글목록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 밤 꿈속에 들면 만나지 않을까?
그런 사랑,  생각을 해 봅니다.(

함께 꿈속을헤매 보실까요.

임기정 시인님,  감사합니다.  *^^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영탑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시인님!
아니 병원에 입원 하시더니 그곳에서도 곁 눈질로
연애 까지 씩이나 하셨남요 ?

대단 하십니다요 부럽습니다
예쁜 간호사 님들 이 신가요?!

아님 간병하시는 마님이신가요 ?! 삼엄한 감시 속에
연애는 못 하셨을꺼고 마님과의 재 충전 이시군요 ......
박수를 보냅니다

잘 보고 갑니다  퇴원 후엔 섭생을 잘 하셔야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한 주 되시옵소서
추영 시인님!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이고 말씀 마시라요.
제가 배꼽 아래 챗줄 하나
달고 있었다고 들 속에서

밝히치 않았더가요?  ㅎㅎ
감사합니다.  은영숙 시인님.  *^^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공손한 사랑,
세상에 어떤사랑보다 아름다움을 넘어 내용에 진수를 느낍니다
그런 인연하나 부딪치고 싶은 막연한 생각,
그냥 시인님의 내용에 몰입 하렵니다
평안을 빕니다.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각인각색이니 사람의 느낌이나 생각에 따라 다
다르겠습니다.

모두들 자신의 사랑만이 가장 순결하고 아름다울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을지요.

하늘이 잔뜩 찌푸리고 있습니다. 금방 비라도 쏟아질 듯...
즉겁고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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