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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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성을 배우고 살며
지킬건 지키며 나와 싸우고
고통으로 짓밟힌 내 인생에
옛벗은 없었다
지옥 같은 인생속에 도박 이란는 햇빛
그건 지옥이 었다
밟고 밟히는 세상속에
내인생 속에는 벼락 부자의 꿈
난 잃었다 손목도 없고
죽고 살고자 하는 마음도 없다
이 세상은 벗이란 없었다
참된 스승은 참을성 이다
댓글목록
소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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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정말이지 그렇더군요
공원의 꼬마 숙녀들이
자기 인형을 걸고 맹세하듯이
정말이야,가 무엇인지
쫑끗 귀를 세우던 놀이터
참을성을 잘 생각해 보다 감니다
싱그런 하루 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