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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그리고.. 소망하길.. 바라옵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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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80회 작성일 18-06-23 04:10

본문

나에겐 그저 작은 존재라고 생각해 본적 있던가
그대는 나를 하찮게 생각하고 받아들여진적 있었는가
나에겐 비록 작은 존재라고 내게 말을 할지라도
그대는 결코 작지않은 존재임을 전 이미 알고 있었을지 아니할까요
저 져버리는 꽃잎속에
작디작은 희망이란 빛이 빛날때
당신은 어디 있었을 까요
바라옵건데 바라옵니다만
저는 그 작디작은존잴 잘 모른다고 할지 
전 그 희망을 저주라고할지 잘 모른다고
그저 전 그 희망의 존재를 모르지만
살아갑니다
오늘을 덧없이 살기위해
그러면서 내일도 덧없이 살아가기위해
전 노래를 부를것 입니다.
당신을 노래 부를수잇도록 기도해주세요
저는 아직 존재하고 싶은 마음이 소망함이 담겨져 있지 않습니다.
나의 이런 심연속의 비친 그믐달을 그대가 볼수 있길 전 희망합니다
그대 나 소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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