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3) 잠결에 몸부림을 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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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정님의 댓글
맞습니다
저 또한 잠 자리에 들기전 중심 잡으려고
별에 별 쑈하다 잠이듭니다
잠결에 저도 무진장 몸부림 치는가 봅니다
귀한시 잘 읽었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공덕수님의 댓글의 댓글
감사 합니다. 언제나 시가 주업이고, 생업이 부업이나 알바라고 우기며 살았는데
요샌 저도 정신병이 좀 나았는지, 점점 시가 쉬는 날의 소일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돈키호테가 제 정신 차리면 마차가 호박으로 변하고 말이 쥐새끼로 변할텐데
ㅋㅋ 그래도 살아야겠죠. 오랫만에 여러분들 뵈오니, 병이 다시 도질려고 합니다. 그려.
임기정 시인님! 고맙습니다.
하늘은쪽빛님의 댓글
삶의 아픈 부분까지 녹여 진솔한 사유로 시를 빚어내시는 공덕수시인님,
그 열정과 꾸준한 행진에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제가 시에 대해 잘 알지는 못 하지만,(죄송)
오늘 올리신 시, 참 좋으네요 無念無想 돌을 대상으로 공덕수시인님 방법의 소통,
숙연하기까지 하네요~감사,^^
공덕수님의 댓글
하늘은 쪽빛님! 반갑고 고맙습니다. 마음은 꿀떡 같은데 요즘은 시가 잘 풀리지 않습니다.
명을 떼놓고 모든 힘을, 시라는 무게 중심에 실어야 하는데
맨날 굴러다니다 볼장 다 볼 것 같습니다.
ㅎㅎㅎㅎ 아무렴 어떻습니까? 쓰다 죽으면 다행이지요.
방문 감사 드립니다. 좋게 읽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서피랑님의 댓글
반갑습니다~
무게중심, 아찔하네요,
바쁘시더라도 이렇게 가끔.
글을 통해 만나고 싶네요,
더운 여름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공덕수님의 댓글
았 서피랑님이당..~~~ 오랫만입니다.
글을 읽어보니 잘 지내고 계시네요.
조금씩 기력이 회복되겠죠. 시가 시들시들 합니다
시인님도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