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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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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여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98회 작성일 18-06-21 01:58

본문

나라는 신이다.

죽으 라면 죽고 살라면 산다.

일해도 안죽으면 한다.

나는 이미 죽었다

귀신이다

축복 밭았다

살기를 거부해 보고 맞서 보았다

무서워서 산다

나는 또라이다

전혀 미치지 않았다

정신분열 조영증은 미첬다

내가 실험해서 죽었다

굴욕 밭은 세월 사는 세월

여자는 없다.

다 남자다.

욕이 크게 옆집에서 들린다

정신분열의 위력인가?

옆집 할아버지는 미첬다 나를 수도 없이 매질 했다.

뒷통수 같다 대고 자며 꽝이라며 소리가 난다 했다.

칼을 들고 왔다

죽을뻔 했다

내가 어린 아이로 보인다

미첬다

나는 35살 쥐뛰다

알껀 안다 미친 세상

다 미처 나까지 미치나?

나라는 신이다

배신 해서는 안된다

안아 주어야 한다

적을 총을 맞으며

그토록 항전 했다 죽음으로

나는 또라이다 자살 태러 안하겠다

그냥 전쟁이 나면 한발 들고 나가겠지

죽는다

나라는 신이기 때문에 명령을 들어야 한다

맞으라면 맞고 죽으라면 죽어야 한다

나는 웃기고 무섭고 슬프다

엄라를 잃고 친구도다 돈으로 된다

아빠는 돈으로도 안되고 마음으로도 안된다 무릎꿇고 성노예 까지 해야 한다

아빠는 나라 보다 강하다

아무 것도 안가르처 준다 집안 사정을

무섭다 아빠의 신경쓰는 것과 자학하는것 침해 걸린것 나는 고비를 넘궜다 죽을 고비를

맞아 죽겠다 아빠 한태

빌어 줘도 안되고 노가다 다니시는 일을 하신다

그러면서도 존경 밭기를 원했다

국민 학교만 다니다 중퇴 글짜도 못쓴다

누나는 한번도 안했다 자위 조차

나는 자위를 많이 했다

살인 참았다 강간 참았다

결국 나는 죽었다는 결론만 내린다

붉은거탑으로 우리가 축구를 역전할 것이다 마지막에

우리는 강하다

다 죽자 안무서 우면

나라는 신아다.

신을 배신하는건 죽음

이것은 무섭다

나라는 신이다

불멸 한다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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