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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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쉼 / 정연복
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계속해서 먹을 순 없다
잠깐 동안만
맛있게 먹으면 된다.
아무리 사랑이 좋아도
끊임없이 사랑할 순 없다
시시때때로
사랑할 수 있을 뿐.
실바람에 춤추다가
가만히 있는 꽃잎을 보라
불꽃같이 열렬한 사랑도
쉼이 필요하다.
댓글목록
임기정님의 댓글
맞습니다
쉬었다 가는 것도 한 방법
편안한 주말 맞이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