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6] 바람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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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노래 / 테울
‘구당궁 쿵 쿵, 구궁 탕 구궁’
시작부터가 우렁찬
자진모리장단이지
한라가 북이 되어 한풀이로 가슴을 울리면 징징 징이 된 바당 들썩이며
살풀이 물살로 너얼리 만방으로 퍼지는 큰 가락
이 섬의 희노애락이지
결코, 씽씽 지나치는 소리가 아닌
후렴구는 늘 끊임이 없는
휘모리장단이지
‘구당 다다 궁딱 꿍, 구당 다다 궁다 궁’
댓글목록
최현덕님의 댓글
'바람의 노래'를
민요 가락으로 곡을 붙이면
한라에서 백두까지 훨훨 날것 같습니다.
휘모리장단에 맞춰......
휴일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테울 시인님!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툭하면 바람이 목청을 높입니다
그것도 영어로 씽씽
그래서 옛 가락 불러들였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맛살이님의 댓글
즐거움의 소리
슬픔은 잠시라도 잊게하는 장단
제 어깨가 들썩 들썩 ~~
감사합니다 테울 시인님!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희노애락 속에서 즐거움만 보셨군요
아주 좋습니다
취사선택
감사합니다
임기정님의 댓글
구수한 노랫가락이 이곳 까지
흠~
편안한 주말 맞이하십시요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씽씽 부르는 노래가 구수한가요?
그렇다면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