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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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할머니
둘 다 가진 부자
부자의 의무를 다하고 있나?
멀고 먼 산길 같다
한고지 지나면 평지인가
바람이 분다
햇볕 따스해
최고의 행복이로다
시샘이라도 한 듯 태풍이 분다
눈물 콧물 어찌할까
태풍이 지나간 자리에 고요가 온다
매양 즐겁다
행복아! 영원하라
하늘이 또 시샘
파도가 밀려오지
인생은 석양인데
돌아보니 아픔이지만
웃음도 있고 눈물도 있었다
부모라는 이름 참 값지다
다시 태어나도 부자가 좋다.
댓글목록
두무지님의 댓글
생각하시는 마음과,
인정이 깊습니다
평안을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도무지 시인님
댓글 주신은혜 감사합니다
건안건필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