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10> 동백꽃 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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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숨에 떠난
간절한 눈빛
굳은 절개(節槪)
붉게 타 떨어져
억울한 일 들어
며칠째 말없이
숙연해야 할 이별
임 향한 피눈물이라
댓글목록
임기정님의 댓글
그래요 돌아서면 흘리는 눈물은
피눈물 이겠지요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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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숨에 떠난
간절한 눈빛
굳은 절개(節槪)
붉게 타 떨어져
억울한 일 들어
며칠째 말없이
숙연해야 할 이별
임 향한 피눈물이라
그래요 돌아서면 흘리는 눈물은
피눈물 이겠지요
주말 잘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