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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는 이웃이다
김지후
나이가 듦에 있어 사람을 재는 습관은
어느 나이든 있기 마련이며 삶과 죽음 또한 그러하다
커뮤니케이션이 통하는 이해관계 속에서
나이는 순서가 아니오
소통이 이웃과 이웃 그 속에서 피어나는
관계 속의 순서가 아닐까 한다
댓글목록
임기정님의 댓글
맞아요 시소 수평
맞습니다 서로 예의를 갖추면
모든 관계과 수평이 되지 않을까요
주말 잘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