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4] 싱가폴 버거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싱가폴 버거 / 테울
Come here, you little bugger!
이리 와, 이 새끼야!
빌어먹을 녀석을 향한 부자의 막말 욕지거리겠지
혹은, 빌어먹어도 시원찮은 빈자의 발악이겠지
둘 사이 버거운 소리
지겹거나 지저분하거나
그 하나를 빼고
끄트머리로 싸지른 알을 덜어다 그 자리에 억지로 끼워 넣으면
burger가 되겠지
뻥뻥거리던 핵 같은 소리 대신
햄을 가운데 놓고
빵빵거리겠지
아무튼,
둘 다 배부르면
그만이겠지만
댓글목록
맛살이님의 댓글
평양에 맥도날드,
와싱톤DC에 평양냉면 분점
둘중에 하나 배 터지는 날
왔으면 좋겠네요.
잘 감상하고 갑네다.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우리는 뭘 먹습니까?
잔칫집 국수나 한 그릇?
상을 차리라 지랄들이고
먹기는 저들만?
아무튼 걱정만 태산입니다
낙관하기도 그렇고
비관하기도 그렇고
정석촌님의 댓글
여하간
둘 다 버거 킹
틱틱 거리지 말고
벙글어지기나 했으면 >>>>>> 뿅뿅 날아갈 텐데
고맙습니다
석촌
김태운님의 댓글
식충들이지요
앞으로 차릴 밥상이 걱정입니다
둘 다 배 터져버렷으면...
ㅎㅎ
과욕입니다
두무지님의 댓글
버거라도 먹고 좋은 소식 전해주었으면 합니다
세계가 열망하는 대사건, 우리의 현안사항!
잘 풀려야 겠습니다
그렇게 되도록 적은 마음 모아 기도라도 해야 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저도 그렇게 되길 손 모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황a님의 댓글
4번 이미지로 시짓기가 힘듭니다..
그런 의미에서 재미있었습니다..
생쥐버거가 되겠습니다..
햄버거가 싫어집니다..
배를 통통 두드리며 참치나 먹겠습니다..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말장난으로 씨부렸지요
그러나 잘 되길 빌면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