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月 (처음 올립니다^^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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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달속에 어둠이 그리워졌다
저 불빛이 모두를 나를 비추길 바랬다.
언제나 희망을 잡고있었던 내게
세상은 언제나 허락하지 않았다.
그달속에서 빠져나와
이미 어두컴컴해졌어
다른곳에서 다시 시작하자.
나는 공기가 있고 생명수가 있는곳으로 가고싶어
자 이사갈 준비하자.
여기서는 이룰수없는 꿈을 다른곳에선 시작을 할수있는거야.
저 선량한 손이 나의손을 잡아주겠지.
조금만 버티면 조금만 더 가면
오늘도 내일도 나는 버틴다.
댓글목록
창작시운영자님의 댓글
이 곳 게시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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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는 삭제 하시고 텍스트만 올려 주세요
처음이라 잘 모르셨으니 이미지는 삭제하겠습니다
좋은시로 자주 오세요.
임기정님의 댓글
잘 읽었습니다
처음 오셨다니 반갑습니다
창작의 향기방에서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