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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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들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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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뉘님의 댓글
연미복 펭귄의 알은
극지와 지극을 번갈아가며
깨어나나 봅니다
지극히 눈알이 매울만큼의
혹한을 견디며
활연 시인님의 여름
혹한으로 자란 발톱과 뒷굽이
말끔해지길요
시원하면서 매운 그러면서
따뜻하게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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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미복 펭귄의 알은
극지와 지극을 번갈아가며
깨어나나 봅니다
지극히 눈알이 매울만큼의
혹한을 견디며
활연 시인님의 여름
혹한으로 자란 발톱과 뒷굽이
말끔해지길요
시원하면서 매운 그러면서
따뜻하게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