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종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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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임기정님의 댓글
오늘이 망종이군요
잘 읽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망종이자 현충일이지요
감사합니다
두무지님의 댓글
어릴 적 망종 되기전에 보리를 불에 태워 먹던 기억이 생각 납니다
재미있기도 하고 맛도 조았던 것 같습니다
여름이 다가섰다는 징후겠네요
늘 평안을 빕니다.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까칠해진 현충일입니다
사방엔 흥청망청
보릿고개 생각에 잠시 잠겨보앗습니다
감사합니다
김 인수님의 댓글
망종을 지나면서
김태운 시인님 가슴에 무엇이 그렇게 아프게 다가왔길래 쓰기 어려운 어절들을
수놓았을까요
화자의 내면까지 근접하지 못하고 걷만 핥다 갑니다
흰트좀 주셨으면
머믈다 갑니다 김태운 시인님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시절이 수상해졌습니다
현충일이 마치 亡終으로 비치는 작금입니다
조기도 어느새 사라졋다는군요
거기에다 총질 대신
어느 칼질까지...
기분이 좀 어색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