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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하나로의 압축과 여백의 확장으로 쓴 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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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59회 작성일 18-05-30 18:36

본문

점 하나로의 압축과 여백의 확장으로 쓴 詩

-----------------------------------------------맥심




                          .

 

 

                  보이시나요?

 

 

 



댓글목록

피탄님의 댓글

profile_image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현미경을 하나 사야겠습니다.
화소라도 뚫어지게 쳐다보다 보면 달마의 9년 면벽수련을 조금이라도 따라갈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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