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엔들 잊으리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꿈엔들 잊으리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64회 작성일 18-05-23 20:54

본문

 

꿈엔들 잊으리오 - 예향 박소정


현재의 삶이 아무리 편리해도
끊지못할 그 유년의 들길과
시냇물 맑은 은빛 반짝임
낮에도 별이 흐르는 냇물을
꿈에도 잊지못하리오.


현재의 삶이 아무리 지쳐도
그 잊지못할 동안의 미소와
별빛이 흐르는 칠흑의 밤
어둠타고 메아리진 솔바람
고개넘던 자동차 엔진소리에
도시를 그리워한 산골을
꿈엔들 잊으리오.


달빛이 네온보다 더 빛나던
잊지못할 그 여름 밤 달빛소원
쑥내음 모락모락 피어나던 모기불
여름 삼베이불 시원한 촉감을
현재의 삶이 아무리 풍요로워도
그곳을 꿈엔들 잊으리오.
2018 05 2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2건 495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412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5-26
6411
좀 낡은 연애 댓글+ 2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5-26
6410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5-26
640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05-26
6408 여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5-26
640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5-26
640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5-26
640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6 05-26
640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5-26
6403
댓글+ 10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05-26
640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5-26
6401 창동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5-26
640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5-26
639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5-25
639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5-25
6397 초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5-25
6396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6 05-25
6395
걱정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5-25
6394
나의 노래 댓글+ 2
여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5-25
6393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5-25
6392 네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05-25
6391
한강 댓글+ 2
똥맹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5-25
639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5-25
6389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5-25
638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5-25
6387 골고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05-25
6386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5-25
6385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5-25
638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5-25
6383
형(兄) 댓글+ 18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5-25
6382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5-25
6381
뭄바이 3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5-25
6380 하얀바이올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5-25
6379 건천비둘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5-25
6378 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5-25
6377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5-25
6376
길 잃은 사슴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5-24
637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5-24
6374
공손한 손 댓글+ 18
임기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5-24
637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5-24
6372
양귀비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5 05-24
6371
콜라의 내력 댓글+ 2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5-24
6370 똥맹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5-24
636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5-24
636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5-24
6367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5-24
6366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5-24
6365
심금 心琴 댓글+ 8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5-24
636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5-24
636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5-24
6362
우화 댓글+ 3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5-24
636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5-24
6360
홀로 걷는 길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5-23
635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5-23
635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5-23
6357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5-23
열람중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05-23
6355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5-23
6354 똥맹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5-23
6353
파업 댓글+ 3
초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5-23
6352
다이빙 카트 댓글+ 12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8 05-23
6351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5-23
635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5-23
634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5-23
634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5-23
6347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05-23
6346 별들이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5-23
6345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5-23
634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5-23
6343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8 05-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