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지 못하는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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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샤프림님의 댓글
동인의 시방에 들렀다
가슴철렁했습니다
입벌리고 있는 제비새끼들?은 어쩌라고~~ㅎ
선유도를 향한 저의 믿음이 약했던지
보이지 않으셔서 섭섭했습니다
사전펴고 공부하며 감상하는 시
오래도록 보고싶습니다
활연님의 댓글
이따금 헛헛할 땐 농담도 유효하지요.
선유도는
저도 가보고 싶었지만 보잘것없는
면상 내밀기 싫어서요.
시를 읽을 때 사전을 곁에 둔다는 건
이미 그 시가 실패했다는 뜻일 것입니다.
훗날 두손 맞잡고
다정하게 오래 보고 싶어해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