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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 인수님의 댓글
이렇게 아름다운 문장을 수놓는 활연님이 시마을에 있다는 것이 행복이다
그런 생각이듭니다
두번을 읽어도 문장의 가르마를 탈수없어 한참을 더듬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시마을 들어오니 활연님의 시가 나를 반겨주는듯합니다.
글에 나를 빠뜨리고 산다는 것도 어쩌면 나를 잃어버리고 사는 것이란 생각을 하니
시가 다가오지도 않았습니다
잘 지내지요
요즈음도 섬기행을 하고 있는지 부럽습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활연님의 댓글의 댓글
반갑습니다. 아주 오랜만에 오셨네요.
여행은 자주 합니다만,
좋은 시로 자주 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