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11】난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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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해시 |
댓글목록
손소님의 댓글
안녕하세요? 시 잘 보았습니다.
죽 읽어내리다 인문학적 해석에서 뒷통수를 얻어맞았습니다
제목은 난해시인데 굉장히 논리적이네요
좋은 시 감사합니다.
샤프림님의 댓글
그동안 시도 숙제처럼 어려웠는데
흐음~~~~~~~~~
활연시인님께서도 선유도 오시는거지요?
대단하신 시인님 뵙고 싶습니다
모든게 궁금해요
오시는걸로 믿어야지
믿음대로 된다 했으니~~~
활연님의 댓글
손소, 샤프림님
고맙습니다.
어처구니가 없다면 우리는 지구에서 미끄러져
공연히 공전만 할 것입니다.
오월 눈부신(미세먼지가 미세하게 침투하지만) 저 천변의
흰 구름처럼 달고 부드러운
엠보싱 같은 날들 지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