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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933회 작성일 18-05-15 00:45

본문


오늘날도

족적을 남기려는 사람들

대로를 수축하고

평탄한 길을 제시하지만

-

그때, 그 시절

험난한 길을 혜치고 앞서가던,

집도 거처도 없는 한 젊은이

-

많은 사람들이

그를 따를 때, 그는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자신의 뜻을

포기해야한다 했다

-

오늘날도

복 받기를 원하는 사람은 많아도

십자기 지고 따르려는 사람은

없는 것 같다

-

세상에는열려있는 길은 많아도

생명으로 통하는 길은

오직 한길

댓글목록

동백꽃향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동백꽃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선생님
처음이곳엘와보니 신발들이 많이있어서,,
들러보았습니다
전 문외한이라 모든걸 잘파악도 못한답니다.
암튼감상잘하고갑니다,,고맙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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