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품은 사랑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날 품은 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81회 작성일 18-05-04 23:29

본문




날 품은 사랑

                                                                                          신광진


서산에 지는 해는 침묵도 저물어
반겨주지 않는 네가 만든 그늘
푸른 꿈은 살려 달라고 울어대는데


떠나지 못해 찢겨진 허한 가슴
쓰디쓴 고독 네게 남은 마지막 여운
울고 싶을 땐 더 큰 아픔이 기다렸지


썩은 동아줄 끝없이 떨어져
바닥에 흩어지는 수많은 허무의 조각들
살고 싶어 수만 번 외쳐보는 그리움


꺾이지 않는 용기 두려움을 가르쳐
꺼져가는 촛불 앞에 자신을 태우고
내 안에 사는 쓸쓸함 이젠 외롭지 않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2건 50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99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5-07
599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05-07
599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5-07
5989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5-07
5988 남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5-07
598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5-06
598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5-06
5985
시작 노트 댓글+ 3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5-06
5984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5-06
5983 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5-06
5982 겜메뉴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5-06
598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5-06
598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5-06
5979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5-06
5978 클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5-06
5977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5-06
5976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5-06
5975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5-06
597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5-06
5973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5-06
597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8 05-06
597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5-06
5970 블랙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5-06
5969
눈먼 사랑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0 05-06
5968 김조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5-06
5967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5-06
5966
넝쿨 장미 댓글+ 1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5-05
596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5-05
5964 초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05-05
596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5-05
5962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5-05
5961 일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5-05
5960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5-05
5959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5-05
5958 폭탄머리용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5-05
5957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5-05
5956
지친 날개들 댓글+ 8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5-05
5955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5-05
5954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5-05
5953
그날의 초상 댓글+ 1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8 05-05
595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5-05
5951 pyu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5-05
595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5-05
5949
레인 체크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7 05-05
5948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5-05
열람중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5-04
594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5-04
5945 일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5-04
5944 91kk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5-04
5943 네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05-04
5942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5-04
5941 초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5-04
594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5-04
5939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5-04
5938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5-04
5937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5-04
5936
엿듣는다 댓글+ 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5-04
593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05-04
5934 클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5-04
5933 여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5-04
593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5-04
593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5-04
5930
장미 성에서 댓글+ 8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5-04
5929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5-04
5928 사랑니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5-03
592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5-03
5926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5-03
592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5-03
5924 월수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5-03
5923
댓글+ 2
일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5-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