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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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라라리베님의 댓글
정말 정치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닌가 봅니다
정치는 또 아무나 하다가는
큰일이 벌어지는 막중한 일이기도 하지요
가장 정도를 걷는 균형잡힌 시각이 중요하기도 하지만
진실성만 가지고는 복잡한 세상을 풀어나갈 수없는
고도의 훈련된 두뇌집단이라는 생각이 들곤합니다
위정자들이 바로 선 국가
그 대열에 들어 간것 같기도 한데 모두 힘을 합쳐야 될텐데
아집에 사로잡혀 박박 우겨대는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어찌될런지 걱정스럽네요
김태운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은 정치는 잠시 잊으시고 편안한 시간 보내십시오^^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잊고 싶지만
이것 저것 모두가 정치 속이니
무인도로 처박히기 전 까진
헤어날 수 없지요
어렵네요
두무지님의 댓글
김치 하나를 담그려 김장을 하다보면, 짜다든지
맵다든지 그곳에 모인 사람은 시비의 중심인데, 한 국가의 위상이
중대한 가름 길에서 노심초사 쏟아지는 걱정과 의견은
시비처럼 다툼에 소지도 많을 성 싶습니다
하루 같이 가슴 떨리는 마음으로 잘 되기를 빌어 봅니다
시인님의 소망도 그럴듯 합니다
평안을 빕니다.
김태운님의 댓글
짜다 싱겁다
정확한 기준이 없지요
그럼에도 내가 옳다
우기는 세상입니다
가타 부타
어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