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녹는단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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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라라리베님의 댓글
시인님의 염원과 뜨거운 마음에 대동강 물이 다 녹을 것 같습니다
저도 감동깊게 지켜봤는데 계속 맥이 이어져
갈수록 귀한 열매가 맺어졌으면 하는 바랍입니다
맨발로도 뜨거워 지는 시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하빈다 정석촌 시인님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정석촌님의 댓글의 댓글
이념이 무엇이건데
누구의 지랄같은 금긋기였던지
좋으면서도 조심스럽네요
천천히 때론 바쁘게
라라리베시인님 차분하게 지켜볼 수 밖에요
고맙습니다
석촌
추영탑님의 댓글
싸나이들 끼리의 포옹도 때에 따라서는 뜨거운 법,
대동강물은 보았고, 언제 배 띄워 달마중할 수 있을는지... ㄱ
감사합니다. 석촌 시인님! *^^
정석촌님의 댓글
너무 뜨거워 시울이 청천강 지류가 되었나이다
추영탑시선님
누추한 골방에서
삼가 다시 경하드립니다 굴뚝새처럼 숨어 푹 젖어 감상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석촌
두무지님의 댓글
그냥 좋은 소식만 들려 줬으면 합니다
양심을 서로 속이거나, 성의를 게으르게 하는 그런
속임 수는 없이 오로지 민족을 위한 헌신적 노력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귀한 시 감사 합니다.
정석촌님의 댓글의 댓글
하루 하루 드러나는 후속조치로
지켜 볼수록 괜찮은
꽃
피지 않을까요
고맙습니다
석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