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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소망한다 -박영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93회 작성일 18-04-28 22:06

본문

우리는 소망한다 -박영란

 

상쾌한 맑은 창가에 서서

마치 햇빛처럼 또 공기처럼

수많은 무리 속에 우뚝 솟은

별빛처럼 환하게 밝히는 등불

 

어디서 오는 것일까

헝클어짐 없는 빛나는 삶

많은 세월 속에 힘겹게 찾은

신선하게 느끼는 영롱한 기쁨

 

일상 속에 자리 잡고

손을 흔들고 활기가 넘치는

담소를 나누며 더 행복해지고

서로가 더 깊이 다가가는 미소

 

더불어사는 삶의 중요성

우리가 소망하는 조화로운

자연스럽게 원하는 무엇이든

오색 화려한 녹음을 향한 축복

댓글목록

동백꽃향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동백꽃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시인님  귀한글 잘 읽고갑니다,
사월도 저물어 오월이 손짓하네요
아카시아향이 은은히 바람에 날리는듯
정말 봄인가하니 여름이 올듯한 늦봄,,
이저녁도 행복들 하소서, 감사합니다.

새벽그리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백꽃향기님께~~

안녕하십니까?~
아주~~많이많이 반갑습니다~
부족한 저의 글에....힘나는~
고운 글로 머물러 주시어 감사합니다~

예쁜 꽃들이 향기와 고운 빛깔로 유혹하는~
아름다운 봄~ 건강 사랑 행복이 가득한 날
웃음이 넘치는 휴일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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