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로 오시게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내게로 오시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네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36회 작성일 18-05-01 21:36

본문

내게로 오시게

 

벗이 그리워

추억하려거든

내게로 오시게...

 

그 눈빛

그 마음

하나로 따스했던,

 

우정을

안주 삼아

술이나 한잔 하고 가시게...

 

세상사

매일 밤

깊어가는 시름에

타버린 가슴이지만...

 

잠시,

세상사는 이야기

주고받을 수 있는

한 가닥 가슴은 남겨뒀다네.

 

친구여~

오늘밤은

거추장스런 겉옷을 벗어던지고

내게로 오시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6건 50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89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5-02
589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5-02
5894
해당화 댓글+ 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5-02
5893
오월의 노래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3 05-02
5892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5-02
5891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5-02
589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5-02
588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5-02
5888 포근이원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5-02
5887 초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5-01
588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5-01
588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6 05-01
열람중 네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5-01
5883 블랙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5-01
5882 낙엽교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5-01
5881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5-01
5880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5-01
5879 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5-01
5878 그여자의 행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5-01
5877 클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5-01
5876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5-01
587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5-01
5874
신록 오월 댓글+ 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5-01
587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5-01
5872 바지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5-01
5871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5-01
587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5-01
586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5-01
586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 05-01
5867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5-01
586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5-01
5865 purewat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5-01
5864 시인후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5-01
5863
평생 작곡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5-01
586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4-30
586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4-30
5860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4-30
5859 클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4-30
585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4-30
585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0 04-30
5856
거리의 풍경 댓글+ 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4-30
585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4-30
5854 시인후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4-30
585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4-30
5852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4-30
5851 초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4-30
5850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4-30
5849 pyu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4-30
584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4-30
5847
모정 댓글+ 4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4-30
5846 돌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4-30
5845
연애사 댓글+ 4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4-30
584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4-30
584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4 04-30
584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4-29
584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4-29
584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4-29
5839 일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4-29
5838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4-29
583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04-29
583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4-29
5835
오월의 연가 댓글+ 1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4-29
5834 남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4-29
5833
구린질에서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5 04-29
5832 sj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4-29
5831
울음 새 댓글+ 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4-29
583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04-29
5829 여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4-29
5828 sj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4-28
5827 그여자의 행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4-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