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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를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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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일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14회 작성일 18-04-22 16:12

본문

연기를 하다
 
거짓되게 나의 삶을 고민했다
나는 발버둥 치며 나의삶을 고민했다
지나온 과거들을 다시한번 돌아가 나의 삶을 생각했다
그러나 돌아오는 나의 물음표의 답변은 나는 진짜 인생을 살지 못한 것이다
나의 의식속에서 아직은 진짜 인생이 아닌 것이다
나의 모든 적응해왔던 삶들에서 소박한 인생이 최고인줄 알았다
그런데 다시 한번 계획을 세우고 살아보니 소박한 것이 아니라
모든 잘못된 인생에서 나는 나의 자존심을 지키고 싶었던 것이다
나는 아무런 야망도 아무런 열망도 없던게 아니었다
나는 스스로 살아온 인생이 아니라
누군가의 의식에 따라 세워진 고정관념이었다
잘못된 차별들이 만든 고정관념이었다
누군가를 원망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의식에서 무엇이 최선인지를 몰랐던 것이다
진짜 인생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고
다시 그순간으로 돌아가
나의 인생의 열망을 찾고 싶다
나의 진정으로 순수한 삶의 열망과 희망을 갖고 싶다
나는 연기를 항상 해왔다
나는 내가 솔직하게 표현하는 줄 알았다
그러나 지나고나서 깨닫게 된 것은
모든 것이 둥글게 살면 되는 줄 알았던 것이다
모든 현대적인 것들을 부정하는 것이며
모든 삶의 철학적인 가치관을 부정하는 것이며
가장 최고의 스승을 부정하는 것이다
실질적으로 이루어진 삶의 소명의식을 생각해야하고
나의 존재의 이유를 나의 인격에서 찾아야 하는 것이다
매일 소리지르며 부정한다고 나의 실패와 좌절이 돌아오고
나의 크나큰 열망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나는 지금 점차적으로 나의 인생을 생각하고 싶은 것이다
우리가 사는 사회에서 이해한 나의 인생이 아니라
나에게 폭력을 행사한 사회가 아니라
나는 나의 가장 최고의 가치를 표현하는 것이다
나는 연기를 했던 순간마다 돌아와서
다시한번 고민하고 후회하는 것이다
차별받을까봐 부정될까봐 사회에서 매장될까봐 두려웠던 것이다
나의 생물학적인 차별이 정당화될까봐 그것이 두려운 것이다
무엇이 평등한 것인지도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그 밑바닥에 깔린 나의 생각들이 나를 두렵게 한 것이다
모든 실현된 사회의 세상이 사회에서 살아간 모습이
나를 두렵게 하고 나는 구조적인 문제에 맞서서
나는 저항하고 싶었던 것을 몰랐다
특정한 나의 모습에서 공기처럼 소중함에도 알지 못하고
나는 단지 그 순간만을 모면하고 싶었던 것이다
우리가 겪게된 굴레들이 나의 인생을 존중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나를 두렵게 하는 것이다
가장 높은 가치는 진짜 인생이 무엇이냐는 것이다
나는 나의 인생을 고민하고 진짜인생을 살고 싶다
내가 고민한 연기를 하다가 나만의 연기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연기이고 우리는 절대로 연기만 해서는 안된다
때로는 누군가에게 상처주지 않기 위해
연기할때가 필요하지만 그러나 다시 돌아가
솔직하게 나의 마음을 표현한다면 진짜로 고마워 할 것이다
오랜 세월이 흐르고 연기를 했던 삶을 돌이켜 고민하니
나는 나의 진정한 삶을 찾고자 발버둥 친 것이다
나는 진정한 삶에 가장 높은 투표를 하고 싶다
나는 연기를 했던 순간들로 돌아가기 싫다
나의 인생을 생각하고 그것이 돌아가 돌이킨다면
모든 삶에 나의 시간을 투자한 것만이 아니다
나는 미세한 순간들을 겪으면서도 흔들렸던 것이다
다시는 나의 미세한 상처들에도 흔들릴 수 없다
연기했던 순간들을 다시는 겪기 싫다
매순간 자유로운 순간을을 경험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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