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한 컵, 그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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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두무지님의 댓글
자신의 기업이라도 주변에 힘이 필요하고
누군가의 도움으로 일구어진 산물이라고
판단을 못하는 것 같습니다.
오너의 독선은 도처에 사회에 암처럼 존재하는지 모릅니다
아픔을 여과없이 들춰주신 글 감사를 드립니다
평안을 빕니다.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한바탕 조족지혈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현덕님의 댓글
'대한'
이 고귀한, 숭고한, 장엄한.
이 이름을 아무데나 써서 되겠습니까?
개탄 할 일입니다.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칼을 거부하는 운동이 터질 것 같습니다
조조할인으로 대응하지 않으면
아무래도 곧 망할 것 같은 조짐
진 에어도 그 족속이라니...
말씀마따나 개탄할 일이지요
정석촌님의 댓글
바구니한테 광주리 내놓으라 할 수는 없겠지요
맹모삼천지교를 광만 팔아선 알수없지요
꽃들의 전쟁판에 직접들 내보내야겠지요 , 삼남매 오인일조 조 편성해서
고맙습니다
석촌
김태운님의 댓글
바구니라도 내놓으면 그나마 다행이겠지요
질질 새는 소리
흥건합니다
추영탑님의 댓글
나는 미녀예요, 미녀가 되는 연습 좀 했는데
웬 소란들이냐구요?
악쓰고 밀치고, 발로 차고...
DNA를 AND로 바꿀 순 없잖아요. 땅콩에 물을 버무릴 수는 있지만... ㅋㅋ
감사합니다. *^^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DNA가 AND로
젠장,
AND를 END로 알았나 봅니다
에이나 이나
빌어먹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