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의 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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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추영탑님의 댓글
코리언의 날개라는 이름으로 하늘을 갈랐어도
그 위상을 곤두박질 시켜 먹물을 먹였으니, 차라리 땅콩이나 종이컵에 날개를 달아야지,
양철 두드리는 날카로운 소리,
그 안방은 얼마나 난타졌을까? 그 집안에 귀 틀어막고 사는 남자 하나
있겠네. ㅎㅎㅎ 감사합니다. *^^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조씨항공으로 이름을 바꾸기를 희망합니다
그들만의 하늘에서 씽씽 날기를...
감사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김태운님
사랑하는 우리 아우님! 방갑고 반갑습니다
인간의 심성이란 원래가 타고 나 있는데 거기에 좀 조가 나면
갓 잖은 꼴로 상승 제 위엔 사람 없는 듯 천지를 모르고 설치는
꼬라지는 볼 수가 없지요
어릴때부터 잡아야 돼요 DNA가 그지경이면 3일을 못가고 반성
했다가도 도로 제자리에요
나라 망신 ...... 하늘이 노하지도 않했남요
세상은 정말 요지경이요 올바르게 설 자리가 어덴지 모르고 날뛰는 꼬라지는
참말 구역질 나지요 ㅎㅎ
공감 속에 머물다 가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테울 아우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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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구역질나는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지요
요즘은 늘 그런 사건들 속입니다
아마도 말세가 가까워졌는지
남북이 가까워지면 다시 동서가 멀어지는
그런 나라가 아니길 소원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정석촌님의 댓글
기껏 엽전담은 꼴망태 서슬
파르라니
어디로 날아갈 달짝지근한 봄을 잃어버린 날개일까
가벼워 가벼워 , 날 수도 없이 가벼워
고맙습니다 테울시인님
석촌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반 세기를 날다보니 이젠 지쳣는가 봅니다
툭하면 칼질 갑질 광질이니...
질질거리다 곧 망할 징조들
감사합니다
두무지님의 댓글
늘 함께하는 세상의 근본은
자신을 낮추고 주위와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지 싶습니다.
서로가 아름답게 소통한다는 것,
심오한 글 속에 저 자신도 돌아 봅니다
감사 합니다.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자신을 낮춘다는 것이 사실 쉬운 일이 아니겟으나
남을 깔아뭉게지는 말아야겠지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