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 넝쿨에 부는 봄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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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최현덕님의 댓글
달달한 건강을 선사 해주는 포도나무의 교훈이
요즘 야박한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좋은 글 잘 품어갑니다
추영탑님의 댓글
포도나무는 잠이 좀 깊습니다.
마른 가지에 이제 촉이 좀 보일까?
물컵 잘 던지는 누군가가 물 잘 주고 있을 겁니다. ㅎㅎ
비행기 안에서 휙 뿌리면 포도넝쿨에 좍좍! 쏟아지겠지요. ㅎㅎ
감사합니다. 석촌 시인님! *^6
정석촌님의 댓글
꽃들도 저렇게
앞서거니 뒤따라 가느니 뽐내는데 식상한 갑질과 주눅 든 을 , 그리고 막무가내
사람들도 한번 오순도순 넝쿨져 봤으면 합니다
현덕시인님 영탑시인님
고맙습니다
석촌
두무지님의 댓글
포도넝쿨처럼 일사분란하게 영그는
우리의 사회를 기대해 봅니다.
모두에 특성은 개성을 살리며 푸른 계절 신록으로
채우는 우리의 꿈과 희망을 기대해 봅니다.
그래서 우리는 밑거름을 든실하게 만들어야 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정석촌님의 댓글의 댓글
넝쿨졌지만 가닥이 잡히는
범람하지 않는 물결이었으면
정연한 신록이었으면 그지없겠습니다
춘광이 그림입니다 그 속에 사람도 꽃입니다
고맙습니다
석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