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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일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46회 작성일 18-04-14 19:21

본문


 
나는 나의 꿈을 이야기한다.
나는 어떤 사람이고 싶은가 이야기 한다.
나의 삶은 꿈이 없는 삶이었다.
꿈은 아무런 감각조차 없는 사람들을 경계한다.
사람들의 소란에 밀려서 꿈을 잃고 살아왔다.
매일같이 꿈이 없는 사람들은 꿈을 꾸는 당신을 경계한다.
아무것도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꿈을 꾸는 당신을 무시했다.
자신의 말을 들어야 성공한다는 무식한 이야기를 당신에게 했다.
당신은 처음엔 그럴듯한 이야기에 휘둘렸으나
그후엔 꿈이 가르쳐주는 이야기에 다시 꿈을 꾸기 시작했다.
처음부터 그것은 무모한 도전처럼 보였다.
당신이 꿈을 꾸는 순간에 당신은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과 마주한다.
당신은 당신의 꿈속에서 길을 잃고 헤맬 것이다.
당신의 꿈 속에서 꿈이 무엇인지를 느끼게 하는 이야기를 들어야한다.
나는 나의 이야기를 매일같이 들었다.
그것은 시로도 표현이 되고 일기와 수필로 표현이 되는 글이었다.
나는 꿈이 없는 사람은 여행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당신의 유일한 여행은 꿈이 걷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당신의 삶에서 유일하게 숨을 쉬는 순간들이다.
나는 지금의 꿈을 오랫동안 간직할 것이다.
당신에게 당신의 꿈을 이야기하는 법을 배워야한다.
우리가 시를 쓰는 목표는 우리의 꿈을 발견하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를 둘러싼 사람들에게 꿈을 알리는 것이다.
당신의 꿈과 나의 꿈은 같은 것이다.
나는 동일한 삶의 목표를 가진 사람들을 경계한다.
그것은 삶이 없는 자신의 이야기에 갇힌 사람들이다.
나는 나의 삶에서 꿈을 몰아내지 않는다.
나의 꿈은 평생동안 잊을 수 없는 나의 절박한 고통이다.
나의 꿈은 평생동안 잊을 수 없는 나의 간절한 소망이다.
삶이 꿈을 버리라 한적이 없어도
당신은 무심코 꿈을 버리고 이윤을 추구할 수 있었다.
나는 나의 꿈에게 항상 이야기를 한다.
나에게 나의 꿈은 살아있는 내게 살아있는 이윤이 된다.
나는 관념으로 꿈을 이해한다.
내가 평생동안 해온 질문들이 꿈이 알려주는 걸음이다.
당신에게 오늘의 당신을 질투하는 꿈을 영원히 잊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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