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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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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51회 작성일 18-04-11 07:06

본문

생명의 정처는 억겁의 기억에서 부터 시작하여

현재의 푸름과 초록의 성세에서 그리고 땅의 음의 기운의 성세에서

열림으로 된 높음을 추구하며 누구나와도 함께 하는 같이함을 말하고 있습니다

생명으로서 유일함을 추구하며 초록으로 답을 말합니다

땅이 전해주는 영험함으로 되어 있는 광활함의 전개는

푸름의 새로움에 영적인 힘을 놓게 합니다

나아가는 힘에 나로서 힘이 되며 자존의 성립을 이루게 하는

영속의 힘이 되는 영적 부름이 초록과 푸름의 높음에 가득합니다

열림으로 된 환희의 합창이 무릉도원의 힘을 내세로 만들며

누구나도 서로를 탐하며 같이 있게 되면서

생명의 활로가 드넓고 곶아지며 오름을 만나게 됩니다

생명의 힘에 열림 관문과의 대면에서 순수의 덕의 힘으로 초연하며

성결한 아름다움의 환호와 마주합니다

푸름의 진함은 초록의 성결로 된 고결이 되어 순수로움의 화합이 되는

원천이 됩니다 하여 용사의 배짱은 성숙함으로 답을 합니다

동물의 정기는 하릴없는 여유로움의 차원을 열어 받으며

성결로 된 순결의 아름다움을 가져갑니다

땅의 힘의 근간이 초록으로 토설되어

유려한 리듬의 활로를 갖게 되면서 땅이 갖는 규율의 맥을 만듭니다

자연으로서 하나 됨이 즐김을 줍니다

맥동의 울림을 따라 근간의 힘이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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