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함에 비친 명과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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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두무지님의 댓글
무미건조한 일상!
옛 명함에 비친 명과 암,
시인님의 마음을 잘 표현하신 시 같습니다.
누구에게나 운명처럼 다가오는 통과의례 같은 삶을
지혜롭게 피해 갈 수 있는 방법은 무었일까요
잠시 고민하며 물러 갑니다
평안을 빕니다.
김태운님의 댓글
잠시 들녘 봄바람을 쏘이던 심사랍니다
사이 사이 쉴 새 없이 날아드는
스마튼 폰 들여다 보며
감사합니다
정석촌님의 댓글
올드뽀이 라고 부르니 750만 이라고 엉 까십디다
면피 했노라고 바득바득 우겨가는
캐캐곰팡이들
네 흔들고 광박 피박에 멍따까지 파이브 고 논 쩜 파이소 고마
테울시인님 채색깃발이 유난히 펄럭이는 날 입니다
고맙습니다
석촌
김태운님의 댓글
현실 정치가 그렇고 그렇습니다
누구에게 맡겨도
그게 그거
도긴개긴
모르겠습니다
분명해지는 것이
무언지....
추영탑님의 댓글
허리 디스크로 고생할 사람 많을계철, 또 돌아왔네요. 언제 봤다고
코가 땅닿게 무신 절은 그리 해대는지... ㅎㅎ
올드보이도, ㅎㅎ
명함도 히히...
감사합니다. *^^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올드보이라고 다 그러겠습니까
구관이 명관일 수도 있겠지요
신관도 구관도
다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최현덕님의 댓글
늘 입술에는 꿀을 바르고
늘 눈에는 쌍심지를 키며
늘 뒷 통수에는 뒷 구슬을 주렁주렁 달고 다니는 사람을 좋은 사람이라며 표를 찍고는
훗날 죽일놈, 살릴놈, 하는사람들이 더 미웁디다.
늘 번복되는 현상입니다.
김태운님의 댓글
새로 뽑아도 그렇고...
늙어도 문제고 젊어도 그렇고
아무튼 어려운 문제입니다
어떻게 골라야 하는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