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 들 3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산과 들 3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93회 작성일 18-04-05 05:55

본문

생명의 정처는 억겁의 기억에서 부터 시작하여

현재의 푸름과 초록의 성세에서 그리고 땅의 음의 기운의 성세에서

열림으로 된 높음을 추구하며 누구나와도 함께 하는 같이함을 말하고 있습니다

생명으로서 유일함을 추구하며 초록으로 답을 말합니다

땅이 전해주는 영험함으로 되어 있는 광활함의 전개는

푸름의 새로움에 영적인 힘을 놓게 합니다

나아가는 힘에 나로서 힘이 되며 자존의 성립을 이루게 하는

영속의 힘이 되는 영적 부름이 초록과 푸름의 높음에 가득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2건 50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432 네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4-07
5431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4-07
543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4-07
5429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4-07
5428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4-07
5427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4-07
542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4-07
542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4-07
542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4-07
5423 여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4-07
5422 마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4-07
5421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4-07
5420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4-06
5419
외로운 날에 댓글+ 4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4-06
541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4-06
541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4-06
5416 휘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4-06
541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4-06
5414 정동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4-06
5413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4-06
5412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4-06
5411
바람의 지문 댓글+ 1
가을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4-06
5410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8 04-06
5409 심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4-06
5408
야수의 허기 댓글+ 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4-06
5407
세기의 심판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04-06
5406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4-06
540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4-06
5404 부산청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4-06
5403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4-06
5402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4-06
5401 JAEY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4-06
5400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4-06
5399 마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4-06
5398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4-05
539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4-05
539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4-05
5395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4-05
539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4-05
539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4 04-05
5392 마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4-05
539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6 04-05
539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4-05
5389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4-05
538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4-05
5387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4-05
538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4-05
5385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4-05
5384 부산청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4-05
열람중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4-05
5382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4-05
5381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4-05
5380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4-04
5379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4-04
537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4-04
5377 마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4-04
5376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4-04
5375 월수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4-04
5374
사월은 댓글+ 4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4-04
5373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4-04
537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4-04
5371 손성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4-04
537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04-04
536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4-04
5368
사월의 요새 댓글+ 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4-04
5367
봄날의 재편성 댓글+ 10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4-04
5366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4-04
5365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4-04
536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4-04
5363 jyeol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4-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