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월의 해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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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최현덕님의 댓글
같이 함께 걸어요.
사월의 노래는 둘이 같이 불러요.
꽃들이 넘실대는 꽃 언덕에는 둘이 걸어요 함께 걸어요.
너무 좋아요. 둘, 둘이 걸어요. 석촌 시인님!
정석촌님의 댓글의 댓글
병 문안 와
창가 부르면 옛끼 ~~ 합니다
봄이니까 배시시 웃고말긴 하겠지만요
현덕시인님 출중한 호시절에 바람이 성깔부립니다
고맙습니다
석촌
두무지님의 댓글
사월은 순환이 아닌 일방 적 기습?
봄은 그렇게 지나 가는듯 싶습니다.
꿏이 신나게 피지만 순간에 허물어 지듯이
우리도 잠시라도 즐거움을 느끼는 지혜를 터득해야
할 것 같습니다
주말 평안을 빕니다.
정석촌님의 댓글의 댓글
며칠간의 충격으로
뇌리를 점령하려는 침입자
꽃은 지독한 독점자라 칭 할 만 합니다
혼을 쏙 뽑기도 하지만요
고맙습니다
석촌
최경순s님의 댓글
봄 꽃들이 예쁜 명함들을 많이 꺼내 놓으셨군요
전이가 빠릅니다
이름 모를 들 꽃들도 너도 나도 명함을 만듭니다
이쁜 이름을 지어야 할텐데...
사월은 복사꽃 명함을 내 볼까 합니다
석촌 시인님
지친지 않는 시에 대한 열정에 깊은 감명 받고 있답니다
즐건 주말 되십시오
정석촌님의 댓글의 댓글
삼월이가 불러 대답했고
사월이가 손짓해 못 이기는 척 따라갔지요
복사꽃 분홍 볼이 얼마나 뇌쇄적일지 ...
초경순s시인님 수밀도처럼 향긋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석촌
김태운님의 댓글
봄꽃들의 향연
마치 칠색조 변주곡입니다
함께 춤추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정석촌님의 댓글의 댓글
고사리 손잡고 탐라에 계시더니
삿 된 변주곡 들으셨군요
해장국집 육자배기가 제격이죠 저는요
테울시인님 주말 내내 꽃이랑 창궐하십시요
고맙습니다
석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