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구슬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유리 구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마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91회 작성일 18-04-05 11:04

본문

유리 구슬

 

내 안에 소중한  유리 구슬

깨질 것 같아

움츠러들었던 마음

 

움츠러들었던 마음

겨울이 지나고 봄이되어

새싹이 자라나듯

스프링이 되어 에너지를

흡수 축적하여

생명의 탄성력으로

튀어 오르자

 

움츠러들었던 마음

대장장이의 뜨거운 쇠망치질로

휘어진 부분을

부드럽고 단단하게 두드린다

 

움츠러들었던 마음

더 높이 날기 위해 접었던

날개를 활짝 펴 자유롭게

날아오르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4건 51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404 부산청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4-06
5403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4-06
5402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4-06
5401 JAEY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4-06
5400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4-06
5399 마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4-06
5398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4-05
539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4-05
539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4-05
5395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4-05
539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4-05
539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04-05
열람중 마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4-05
539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4-05
539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4-05
5389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4-05
538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4-05
5387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4-05
538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4-05
5385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4-05
5384 부산청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4-05
538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4-05
5382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4-05
5381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4-05
5380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4-04
5379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4-04
537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4-04
5377 마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4-04
5376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4-04
5375 월수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4-04
5374
사월은 댓글+ 4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4-04
5373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4-04
537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4-04
5371 손성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4-04
537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04-04
536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4-04
5368
사월의 요새 댓글+ 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4-04
5367
봄날의 재편성 댓글+ 10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4-04
5366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4-04
5365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4-04
536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4-04
5363 jyeol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4-04
5362 권계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4-03
536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4-03
536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4-03
5359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4-03
5358 마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4-03
5357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4-03
5356 휘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4-03
5355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4-03
535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4-03
5353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4-03
5352 고량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4-03
5351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4-03
535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4-03
534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4-03
534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5 04-03
534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4-03
5346
딸기는 붉다 댓글+ 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4-03
5345 부산청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4-03
534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4-03
5343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4-03
5342 백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4-03
534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4-02
534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4-02
5339 월수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4-02
5338 부산청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04-02
5337 江山 양태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4-02
5336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4-02
533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4-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