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차 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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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최현덕님의 댓글
세월 앞에 장사가 있던가요.
훅 지나친 세월이 언감 반세기라지요.
눈깜짝 할 새 10년 20년이 가더니 환갑을 넘기니 일년이 하루같이 지나갑니다.
어쩌겠습니까 자연의 섭리를...
곱게 세월을 따라가시는 석촌시인님의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요.
늘, 그렇게 뵈입니다요.
행복한 하루 저으세용.
정석촌님의 댓글의 댓글
맞습니다
늙으막 세월은 ktx 보다 빠르다고 철도공사에서 발표했네요
종일 비웠다 이제 들어왔습니다
죄송합니다
현덕시인님 천하장사 한 번 되어 보시지요 ㅎ ㅎ
고맙습니다
석촌
두무지님의 댓글
지팡이 대신 두 바퀴가 일상이였을 외출 행보!
네 바퀴 자동차가 심경을 건드셨네요
저도 평소 자전거를 분신처럼 애용하다가
텃밭 때문에 헌차가 말썽이라 새 차를 구입하려
수시로 기웃거려 봅니다
노년에 애환이 두루 쌓인 글
깊은 마음과 아픔을 느끼며 물러 갑니다
평안을 빕니다.
정석촌님의 댓글의 댓글
동네시장
나물류 파시는 노인네
소천하셨다는 부음 듣고 망연해졌었습니다
텃밭에 파종은 하셨습니까
두무지시인님 풍년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석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