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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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추영탑님의 댓글
돌아온 봄에 회춘까지...
미투가 저리 무성하니 하나뿐인
뭉툭한 붓 부러질까 저어
되오이다. ㅎㅎ 감사합니다. *^^
김태운님의 댓글
백발이 윤택한 어느 작자는 열을 대여섯쯤으로 아는지
백을 육십쯤으로 아는지ㅡ 원
잘 모르겟다네요
ㅎㅎ
그에겐 회춘이라는 것도
잘 모를 테지요
한뉘님의 댓글
덧칠에 덧칠이 입혀지고도
여백이 있는것이 아닐까요
푸르고 붉은 시인님
열정의 봄날을 응원합니다
연하지만 강한 잎과 꽃같은...
편한 주말 맞이하시길요^^
두무지님의 댓글
봄비 속에 봄이 회춘을 하는군요
더 푸르게, 더 맑게 깨어나라고
우리도 그렇게 깨어 나기를 소원해 봅니다
주말 평안을 빕니다.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요즘 비가 촉촉합디다
다시 푸르러지겠다는
희망
그랬으면 좋겠다싶은
들려주신 한뉘님 두무지님
모두 청청하십시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