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남철 指南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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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두무지님의 댓글
양심은 각이 없어 흔적을 남기지 못한다
지당한 말씀 같습니다.
아무런 모양도 없는 것들을 들춰 내기도 힘든 것 같습니다
그런 것을 골라내는 자석이면 가능 할까요
그래도 우리는 양심이 지배하는 사회를 늘 꿈꾸며 살아야 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정석촌님의 댓글
흑백이 마구 딩구는
혼돈기
남쪽을 가리키는 섬광은 어디에서
비춰질지
두무지시인님 살펴주셔 고맙습니다
석촌
최현덕님의 댓글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줄다리기는 뻔 한일,
세상 돌아가는 현상이 지남철 같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허허벌판에 철길 놓느라 자주 안부 못 여쭙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정석촌님의 댓글의 댓글
지평선을
재단하고 계시는군요
보이지 않는 곳까지 수평이동하는 등호처럼
현덕시인님 철로변에 봄도 각별하리라 봅니다
고맙습니다
석촌
한뉘님의 댓글
사람도 그렇고
사물도 그러한가 봅니다
끌어 당기는 힘
보이지 않지만 자력처럼 느껴지는
그 무언의 힘들이 모여
지탱되는 세상이 아름다울수 있듯이
자력의 용도가 바뀌면 시인님 말씀처럼
구름으로 흩어지는것이 아니런지요
시인님의 마음의 자력에 끌려
철썩 붙어버린 날입니다~^^
늘 건강하신 마음 자력처럼
팽팽한 날들 이어가시길요
감사합니다
석촌 시인님~^^
정석촌님의 댓글의 댓글
남풍처럼
다가오신 한뉘시인님
꽃보다 반갑습니다 화창하신지요
연파랑 봄날이 그지없이 다정합니다
전 집수리에 먼지 품에서 봄맞이 합니다
자주 봬요 한뉘시인님
고맙습니다
석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