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이벤트 우수작 발표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3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이벤트 우수작 발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2,791회 작성일 18-03-20 14:47

본문

아랫녘에서는 봄꽃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3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문우님들께 감사드리며

아래와 같이 우수작을 선합니다.

수고하셨고요, 따듯한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우수작]

  [내용보기]오리온에게 /동피랑

  [내용보기] 소문학개론 / 시엘06

  [내용보기] 북극성 / 라라리베

  [내용보기] 거울에 집을 지은 거미줄 / 아무르박

  [내용보기] 달팽이 기지국 / 민낯

  [내용보기] 노을을 등진 지게 / 최경순s

  [내용보기] 사각의 틀 /서승원

댓글목록

조경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조경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3월, 이미지 이벤트에 참여하신
모든 문우님께 감사드립니다
눈을 사로잡는 좋은 작품에 감사드립니다
문우님들, 따뜻한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허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허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작품이 많네요
바람 불고 춥습니다만, 이 계절이 지나면
또 꽃들의 잔치가 있으리라 봅니다

이미지 선하고 심사해주신 조경희 시인
수고했습니다

미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3월의 이벤트 이미지와 시에서 좋은 성적 내신 문우님들 축하드립니다

문우님들 모두 행복한 봄 되십시오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 부족한 시에 과분한 시선을 베풀어 주신
조경희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선에 드신 문우님들 축하드리며
창방 모든 가족분들에게도 봄꽃처럼 행운이
찾아들기를 바랍니다

따스한 축하인사 나눠주신 시인님들 감사합니다
봄날 만끽하시고 행복하세요^^

최경순s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경순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미지) '노을을 등진 지게'가 삼수 끝에 겨우 턱 거리로 우수작에 들었습니다
아직은 갈 길이 먼 것 같습니다
열심히 퇴고하는 습관을 길러야 할 것 같습니다
시에 첫 발을 내 딪던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정신을 가다듬어야 겠습니다
과분한 선택을 해 주신 조경희 시인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미지 우수작에 드신 모든 문우님들 축하드리며
봄은 시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에게 꼭 담어야 할 사유가 넘치는 계절임에  틀임없습니다
많이들 습작하시어 대문호가 되시길 기원해봅니다
감사합니다 ^^

徐승원님의 댓글

profile_image 徐승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멍석을 깔아 주시고 거기에 우수작으로까지 뽑아주신 운영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함께 선 되신 시마을 문우님들 그리고 함께 참여해 주신 시마을 문우님들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Total 40,992건 51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082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3-21
5081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3-21
508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3-21
507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3-21
5078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3-21
507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03-21
5076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3-21
5075 장남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3-21
507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3-20
507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3-20
507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3-20
5071 권계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03-20
5070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3-20
5069
바람의 질투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03-20
5068 반정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03-20
5067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3-20
열람중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2 03-20
5065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3-20
506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3-20
5063
산수유 꽃그늘 댓글+ 1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3-20
5062
봄의 씨앗들 댓글+ 10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3-20
5061
선인장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3-20
5060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03-20
505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3-20
5058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3-20
5057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3-20
505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3-20
5055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3-20
5054 장남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3-20
505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3-19
505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3-19
5051 徐승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3-19
5050 푸른바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03-19
5049 반정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3-19
5048
신세타령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03-19
5047
진달래 댓글+ 2
江山 양태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3-19
5046 전재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3-19
504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3-19
504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3-19
504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3-19
5042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3-19
5041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3-19
5040
감투 /秋影塔 댓글+ 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3-19
5039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5 03-19
5038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3-19
5037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3-19
503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3-19
503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3-19
5034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3-19
5033 터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3-19
5032
낮달x 댓글+ 2
장남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3-19
503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3-19
503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3-18
502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3-18
5028 꽁떼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3-18
5027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3-18
5026
목련 댓글+ 2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3-18
502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3-18
5024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3-18
5023 폭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3-18
502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3-18
502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3-18
502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3-18
5019
회춘 댓글+ 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03-18
5018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3-18
5017 장남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3-18
501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3-17
501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3-17
5014 徐승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3-17
5013 혜안임세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3-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