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화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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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두무지님의 댓글
허공과 꽃의 한계!
꽃이라기보다는 그림 속에 여우였다?
솔 가지를 분질러 익혔던 그림이지만,
너무 잘 그리신 수준급 입니다.
늘 좋은 시상이 번뜩이듯 합니다
건필을 빕니다.
정석촌님의 댓글의 댓글
나긋도 하기 전에
나른해지려 합니다
봄은 말릴 짬 없이 들이댑니다
고맙습니다
석촌
김태운님의 댓글
직유는 너무 뻔하고
은유는 안갯속이다///
꽃이라기 보단 여우다///
와우
좋습니다
정석촌님의 댓글의 댓글
꽃을 물고있는 여우도
여우를 목에 두른 꽃도
아시시한
체언의 토씨 길들이기입니다
테울시인님 배꽃내음도 머잖았군요
고맙습니다
석촌
추영탑님의 댓글
미움도 원망도 사랑이라고만 읽다 죽고 싶습니다.
사랑에 미투만 밀어넣지 않는다면....
세상이 얼마나 험했으면
일인지하에 네 번씩이나 폭행을 ... ?
감사합니다. 석촌 시인님! *^^
정석촌님의 댓글의 댓글
관계의 험상궂음은 탁하게 흐르는
시류가 단단히 한 몫
등 치고 간 뽑는 백야시 짓 아닐까요
고맙습니다
석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