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꽃 노루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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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무지님의 댓글
붉은 노루귀!
어디가면 볼 수 있나요?
조금은 고혹 적인 자태가 부럽기도 합니다
고개를 숙여야 볼 수 있는 무리들
봄에나 볼 수 있겠지요
솜털 돋은 실날 한 올이 한없이 경이롭게
여겨 집니다
평안을 빕니다.
정석촌님의 댓글의 댓글
풋기뿐인 고혹이죠
한기에
솜털 목에 두른 아기노루
두무지시인님 포토 에세이 방 no. 3419 를 참조하셔요
고맙습니다
석촌
추영탑님의 댓글
노루귀라고 어찌 세상사 관심 없을까?
부정을 부정하면 긍정이 되겠는데, 긍정을 부정하는 저 벌족들,
노루귀, 앙증맞은 순수에 잡티 들까 걱정됩니다. ㅎㅎ
석촌 시인님! *^
정석촌님의 댓글의 댓글
무한자연에 미미한 일 편
오염은 자욱하죠
사람짓에
하지만 이마저도 자연에겐 조족지혈 ㅎ ㅎ
추시인님 주말 황홀하셔요
고맙습니다
석촌
최경순s님의 댓글
노루귀
손주처럼 앙증맞고 귀엽죠
발가벗고 나와 세상이 궁금해
고개 숙이고 눈이 분주합니다
입술은 합죽이가 되어 활짝 핍니다
행복하시지요
손자 재롱에 ㅎㅎ
정석촌님의 댓글의 댓글
세상만사
물따라가며 살면 된다는데
재롱보러 가렵니다 동심따라 흐르려고요
주말 태평천하 맞으셔요
고맙습니다
석촌
라라리베님의 댓글
실제로 보면 아기노루귀 엄청 귀여울 것 같은데
어떤 오염이 든건지
많이 아픈가 봅니다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게 하루빨리
모두 화합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정석촌 시인님 앙증맞은 노루 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