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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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최현덕님의 댓글
무술년 새 봄에
개 판이 벌어진듯.
우왕좌왕 하는게 심사가 심상치 않습니다.
정곡을 찌르셨습니다.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올봄부턴 한 눈 팔지 말아야겠습니다
허공이나 맴돌며...
세상이 왜 이 지경인지
조심하세요
추영탑님의 댓글
네 번씩이나 같은 사람에게 ?
꽃은 피지 않으면 될 테고, 나비는 얼찐거리지 않으면 될 터인데
무술년에는 그저 조심, 조오심, 천만 번 조조오심!
당당해지는 곳이 있으면 움츠러드는 곳도 있게 마련.... ㅎㅎ
죽을 죄를 지었다던 누구는 저리도 당당한데....ㅋ
감사합니다. *^^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조심'
그 사이에 시옷이 숨어있는 줄 요즘에야 알았습니다
아무튼 조심하시길...
두무지님의 댓글
벌들의 동태가 수상 하다를,
별들의 동태가 수상하다로 읽었습니다
뒤숭숭한 세상 새봄에 기운으로 맑게 태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시인님도 한라산 한 자락 구입해서 채소라도 심으시길 빕니다.
주말 평안을 빕니다.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그렇군요
밤에 한 번 관찰해보겟습니다
별들의 동태도...
아마도 예전 같진 않겟지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