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2 ) 프리즘을 초월한 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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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두무지님의 댓글
오늘 아침에 별 나라에 계시는군요
요즈음 뜸해서 어디를 가셨나 했습니다
별은 초롱초롱 섬뜩하기도 하고 바라보면 한없는 정겨움에
눈물을 함께 쏟을 것 같기도 하더군요
별 속에 느낀 정을 깊은 생각으로 그리셨습니다.
별 나라로 떠나고 싶은 마음 요즈음의 세상 풍경 입니다
평안을 빕니다.
정석촌님의 댓글
봄맞이 낡은 까치집 수선하느라
눈이 콘지 코가 눈인지
동풍서풍 까무러집니다
두무지시인님 족적이 반가울 따름입니다
고맙습니다
석촌
김태운님의 댓글
그 별들이 재주도로 쏟아졌답니다
삼백 예순이 넘는 별들
오르다 보면 곳곳 흐드러진 별들
여기 있습니다
물론샛별 같은 새별도 잇지요
ㅎㅎ
정석촌님의 댓글
하늘에 별 땅엔 생동
가슴에 그리움도 싹이 틔려는지요
간질합니다
테울시인님 춘색에 여전하신지요
고맙습니다
석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