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2] 내 마음 별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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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라라리베님의 댓글
별의 별 생각처럼 수두룩한 별
이름모를 별이 많아도
눈부신 별 별 별이 많았음 좋겠습니다
좋아 할 수 있는 별이 많았음 좋겠습니다
별나라에 잘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김태운 시인님^^
김태운님의 댓글
직접 품어볼 수 잇는 별들입니다
곳곳 오르다보면 만나는
섬의 낮별들...
감사합니다
정석촌님의 댓글
제자리에 그대로인 별자리 별
어둠에서만
느껴지는 별빛은 현재인지 가버린 빛인지 별별생각들
모르는 게 왜 이리 많아질까요 파장에 ㅎ
고맙습니다
석촌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제가 마치 허공을 헤매는 별똥별이라는 생각으로 중얼거려봤습니다
태평양 하늘가 은하수를 바라보며 뒤집어진 헛소리하며...
감사합니다
童心初박찬일님의 댓글
흠흠~ 거리는 소리 들리시나요^^
별 밤이면 머리를 밀고 별 모두를 머리 위로 올려놓고 싶은 때가 있지요
즐겁게 감사히^^ 감상합니다.(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