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1) 기준이 되는 것과 재현이라 말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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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정석촌님의 댓글
이제 지나가버린 빈 접시에
헌 팁백으로 담긴
안개에 즈음한 몽타주를 조물거려 봅니다
한뉘시인님 기준없어도 찬란한 봄날 자주 오셔요
반갑습니다
석촌
한뉘님의 댓글
자주 들러
문우님들의 마음을 오려낸
문양들을 바라보고 위로 받아야 하는데
게을러 졌나봅니다ㅠ
늘 추우면 외투를
더우면 손부채로 맞이하시는
석촌님의 마음에 봄이
빨리 오나 봅니다^^
봄 향 가득한 시인님의
텃밭에 생기 가득하신 나날이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추영탑님의 댓글
어제의 기준으로만 재던 핵과 미사일이
언젠가는 딱총으로 변해서 박물관에나 들어간다면,
뭐든 쇼라고 폄하하던
사람들의 얼국색이 누룽지 색이 될까요? ㅎㅎ
한뉘 시인님, 뵌지가 천추는 지난 듯합니다. ㅎㅎ *^^
한뉘님의 댓글
자명한 누룽지색이라도
결코 그 색이 아니라고
하겠지요ㅎ
쇼의 방영횟수는 헤아려지질
않을 만큼이라 쇼가 현실인지
현실이 쇼인지 이미 초월한
상태일테구요ㅎ
자주 뵙는다하면서도 손마디가
기형적으로 변하나 봅니다ㅠ
따사로운 마음 놓아 주심에
더없이 감사드립니다^^
좋은날 한없이 추시인님께
머물길 기원하겠습니다^^
라라리베님의 댓글
지금 아는 것을 어제 알았더라면 이라는 말도 있듯이
실수가 없고 후회가 없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거짓이겠지요
다만 극과 극을 조심해야 된다는 것
절벽 끝까지는 가지 말아야 한다는 것
기준을 세운 가치판단에서 벗어나지 않게 노력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진실을 보고자 하는 따스한 마음 잘 느끼고 갑니다
한뉘시인님 감사합니다^^
한뉘님의 댓글
더 따스한 마음 놓아주신
라라리베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투명한 시선으로
봄의 훈훈함 가득 담는
날들 되시길요~~~^^
최경순s님의 댓글
먼지 가득한 서랍속에서 꺼낸 재현이 낯설거나 혹은
신선하다면 그것은 새로운 소망이 있기에 기준이 되는 것,
즉, 희망이 아니겠습니까 마는,
극과 극은 간극의 차이, 어쩔 수 없는 삶에 대한 방정식의 차이겠죠
헤아릴 수 없는 깊고 깊은 마음 헤아려봅니다
이렇듯 시를 읽으니 달갑습니다
고맙습니다 한뉘 시인님,
종종 뵙기를,
한뉘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최경순 시인님^^
늘 꿈꾸는 희망이지만
어제의 서랍으로 들어가기
다반수네요
시인님의 어제와 오늘과 내일
주파수의 흐트러짐 없이
선명한 소리로 세상에 전달되어
유쾌한 방송으로 지친 마음들
위로해 주시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