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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준비하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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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46회 작성일 18-03-09 13:36

본문

올 9월 60일간의 환북태평양 크루즈를 예약합니다

오래 전에 본 알래스카의 깊은 협곡의 힘을 이긴 장엄한 검음의 산천과

태고의 푸름이 이루어낸 얼음과 빙하의 놀랍도록 높은 현란한 협주를 

다시 목도하게 된다는 설레임이 생명의 강인함을 또 견인합니다

제일 기대되는 괌에서 하와이 그리고 로스엔젤레스 까지의 

북태평양 항해는 여태 까지의 몇 년간의 크루즈를 선택하게 한 첫 번째 동인이어서

어디 가면 바다가 여태의 높디 높은 정신 상태의 정처를 만족시킬 수 있는지 하는

설레임의 포화가 만복감으로 다가옵니다

두 지역 항해가 주는 행복감은 여태의 경험과 기대를 넘어서 세상의 높은 드넓음을 

실감케 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런 높음은 남미 일주 때 경험 했지만 

생명의 힘의 차원이 상당히 다르리라 봅니다 나머지는 아시아 지역입니다

작년에 환태평양 일주 때 들른 곳이기도 합니다 생의 본질 탐구를 영속적으로

시도하는 불교의 영향으로 산하도 생의 환이 일으키는 순결로 된 고결이 이루어지게

하는 체심이 존귀의 힘과 맞물려 유려한 아름다운 정상적 높음의 안위 배위성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한 영속의 관점이 만드는 힘 대역이 땅과 대지 그리고 대륙의

힘을 만들며 나무와 초록도 그러한 힘을 따르며 놀랍도록 안위적인 신적 감수성을

이루고 있습니다 모든 아름다움의 순결함이 내적인 영속성이 이끌어내는 형상체심이

시상과 시심을 일으키는 환희의 신적 열림의 장으로 이끕니다 아시아는 본인의 생명의

모태본을 갖고 있는 곳입니다 열림을 가능케 하고 순서로서 서로를 이름하고 부름할

수 있게 합니다 환희로움을 본질의 힘으로 체감케 하여 공포의 터울 안에서 안락을

즐기게 합니다 바벨탑의 혼돈 위업에 생명의 환의 열림으로 새로운 높음을 이루려는

도전이 이루어져 언제나 생동감의 장이 열려 있는 곳입니다 함께 나아가고 같이 누림을

즐기며 덕목의 나눔을 귀히 여기며 휘황함의 누리에 진입하는 채비를 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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