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3) 무슨 소리일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댓글목록
김태운님의 댓글
묵향의 소리인가요?
리듬이 그렇다싶네요
감사합니다
정석촌님의 댓글
살가운 느낌은 언제나
리드미컬하죠
아마도
테울시인님 황모처럼 배면을 철 하시는군요
고맙습니다
석촌
두무지님의 댓글
수심에서 들리는 소리!
시인님의 숨결 같습니다.
그걸 기억하려는 리듬은 수면에 잔물결처럼 스쳐가며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살가운 느낌이 감도는 세상 속에
시인님에게 봄 기운이 감도는 리드미컬한 오늘을 기대 합니다.
정석촌님의 댓글
바람사나운
해변으로 가진 마셔요
매화 기다리는
언덕으로 리드미컬하게 걸어가셔요 저 볕을 따라서
고맙습니다
석촌
추영탑님의 댓글
어느날엔가는 인생도 한줌 바람이었거니 하겠지만,
오늘 반도를 울리는 자폭의 폭음소리 꽝, 울리네요.
그게 그렇게 좋은 건지
대망을 거기 묻는 거목이 고목으로 무너지 는 소리를.... ㅎㅎ
손, 입, 그것 조심해야겠습니다. ㅋㅋ 석촌 시인님! *^^
정석촌님의 댓글
고추장은 매큼해서 사려야할 텐데
된장 간장 청국장처럼 ...
아릿할 텐데
그 밥상
고맙습니다
석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