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3] 무술년 경칩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이미지 3] 무술년 경칩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577회 작성일 18-03-06 08:55

본문


무술년 경칩 / 테울




별 볼 일 없는 나는 그렇다 치더라도 내가 아는 이는

그게 아닌데...

그렇게 철석같이 믿고 싶었는데...

철면피들 들썩이는 안경 너머 각막을 물어뜯는

백짓장 허허벌판 속...

허허실실...


때 아닌 말없음표 눈길에 묻혀버린

마이크로칩 경전이다


불현듯,


이제 막 싹이 튼 한라돌쩌귀 귓전

황천길 마중물로 경을 치는

구천의 소리

...


댓글목록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성을 이성으로 제압한다
예술인이나 철학인이나...
모두가 인의 간

절대로 신이 되지 못할
아마도 짐승의 범주인 듯,,,

감히 저는 아니라고...
저도 자유롭지 못하겟습니다
감사합니다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구천의 소리!
세상은 이런저런 소리가 끄칠 날이 없는 것 같습니다.
아침에 깨어나면 뼈 마듸가 결리는 소리가 저에게는
늘 고통에 일성으로 다가 옵니다
오늘도 평안을 빕니다.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뼈마디 결리십니까?
ㅎㅎ

삶이 곧 고통이지요
참을 수 잇으면 참아야겟지요
좋은 소리만 들린다면
얼마나 좋겟습니까만...

늘 계절 같은 봄이면 좋겠습니다만...

Total 40,992건 518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80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3-08
480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3-07
480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3-07
4799 민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3-07
4798 박성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3-07
4797 손양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3-07
4796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3-07
4795 만고강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3-07
479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3-07
479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3-07
4792 나타나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3-07
479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3-07
4790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3-07
478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3-07
478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03-07
4787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3-07
478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3-07
4785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3-07
4784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3-07
4783
바람의 향기 댓글+ 1
모래언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03-07
4782 장남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3-07
4781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3-06
478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03-06
477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3-06
4778 그로리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3-06
4777
꽃이야기 댓글+ 1
손양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3-06
4776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3-06
4775
비서 댓글+ 1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3-06
4774
무인도의 꿈 댓글+ 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3-06
4773 장남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3-06
477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3-06
477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3-06
4770 쇠스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3-06
476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3-06
4768 썸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3-06
4767 혜안임세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3-06
4766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3-06
열람중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03-06
476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3-06
4763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3-06
4762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3-06
4761 ch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3-06
476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3-06
475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3-06
475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3-05
4757 徐승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3-05
475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3-05
4755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3-05
4754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3-05
4753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3-05
4752 賢智 이경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03-05
4751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3-05
475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3-05
4749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8 03-05
4748 쇠스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3-05
4747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3-05
474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3-05
4745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3-05
4744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3-05
474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3-05
474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03-05
4741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3-05
4740 장남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3-05
473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3-05
473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3-04
473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3-04
4736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3-04
4735 썸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3-04
4734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3-04
4733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3-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